2008/06/15 11:51
[Christopher Franke] James Redfield's The Celestine Prophecy 《A Musical Voyage》 (1996)
2008/06/15 11:51 in Life Flying

독일 출신 음악가 Christopher Franke의 1996년 앨범으로
1993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뉴에이저들에게 또다른 창문을 열게해 준 소설에
기인한 작품이다. 다음해에 우리나라에도 [천상의 예언]으로 소개되어
다빈치코드 만큼 회자되며 읽혀졌던 책이다. 지금은 흔한 음모론 기반의 미스테리
위에 강렬한 통찰들을 전해주며 특히 부모 자식으로 이어지는 인간 진화의 사슬을
밝혀 주는 지혜는 가슴에 남는다.
후에 후속편 출간과 원작의 영화화도 있었다.
Tangerine Dream 출신 Franke의 싱그럽고 신비한 Ambient 전성기 풍의 뉴에이지
앨범이다.
아열대식 잦은 비와 해변에 와있듯 강한 바람으로
정화되어 있는 요즘의 대지와
그 위에 에너지를 내리쏟는 태양을 찬양하는 듯 하다.
1993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뉴에이저들에게 또다른 창문을 열게해 준 소설에
기인한 작품이다. 다음해에 우리나라에도 [천상의 예언]으로 소개되어
다빈치코드 만큼 회자되며 읽혀졌던 책이다. 지금은 흔한 음모론 기반의 미스테리
위에 강렬한 통찰들을 전해주며 특히 부모 자식으로 이어지는 인간 진화의 사슬을
밝혀 주는 지혜는 가슴에 남는다.
후에 후속편 출간과 원작의 영화화도 있었다.
Tangerine Dream 출신 Franke의 싱그럽고 신비한 Ambient 전성기 풍의 뉴에이지
앨범이다.
아열대식 잦은 비와 해변에 와있듯 강한 바람으로
정화되어 있는 요즘의 대지와
그 위에 에너지를 내리쏟는 태양을 찬양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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